근태 현황판은 지금 누가 출근해 있는지를 한 화면에서 보여줍니다. 부서별로 인원을 묶어 집계하고, 하루에 여러 번 찍은 출퇴근도 합산해 실근무 시간을 냅니다. 여기서 모인 근무 시간이 급여 대장·이상감지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같은 출퇴근 기록을 개인은 자기 근태 화면에서 확인하고, 관리자는 이 현황판에서 조직 전체로 봅니다. 두 화면이 같은 기록을 씁니다.
급여·4대보험 대장은 이 화면의 실근무 시간에 통상시급을 곱해 추정 급여를 냅니다. 근태를 따로 정리해 급여 담당자에게 넘기는 과정이 없습니다.
이상감지가 근태 7일치를 규칙으로 걸러 주 52시간 초과와 3일 연속 초과근로 후보를 찾습니다. 사람이 매주 표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됩니다.
네. 출근·퇴근 구간을 모두 더해 실근무 시간으로 계산합니다. 오전과 오후로 나뉜 근무도 하나로 집계됩니다.
급여·4대보험 대장이 이 실근무 시간을 그대로 가져가 통상시급을 곱합니다. 근태를 따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조직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관리자는 조직 전체를, 구성원은 자기 권한 범위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