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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마감 캘린더

월별 세금 신고 마감 일정

한국 신고·납부 정기 일정을 월별 D-day와 체크리스트로. 원천세·부가세·법인세·종소세·4대보험.

세무 마감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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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세·부가세·법인세·종소세·4대보험 마감을 한 달력에 통합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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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목마다 D-day 카운트다운으로 남은 기한을 즉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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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빠뜨리기 쉬운 항목까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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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로 정리돼 다음 달 마감까지 미리 대비 가능

세무 마감 캘린더는 매달 돌아오는 신고·납부 기한을 체크리스트로 보여 줍니다. 이번 달에 걸린 항목이 남은 일수와 함께 위에 오고, 처리한 것은 눌러서 지웁니다. 연간 표로 열두 달 일정을 한 번에 훑어 다음 분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이 하는 일

  • 이번 달 항목마다 남은 일수가 배지로 붙습니다. 기한이 지난 것과 사흘 안쪽인 것은 색이 달라집니다.
  • 처리를 끝낸 항목은 눌러서 체크하면 흐려지고 줄이 그어집니다. 머리글의 진행 수치가 함께 바뀝니다.
  • 아래 연간 표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마감이 한 줄씩 정리돼 있고 이번 달 줄이 강조됩니다.
  • 월 이동 버튼으로 지난달과 다음 달을 오가며 놓친 항목과 다가올 항목을 확인합니다.
  • 기한이 주말이나 공휴일과 겹칠 때 다음 영업일로 밀리는 규칙을 화면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 이번 달에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목록에 올라오지 않습니다. 지금 처리할 것만 남아 확인할 대상이 분명해집니다.

올인원으로 쓰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체크 표시가 조직 단위로 남습니다

개인 브라우저가 아니라 조직 저장소에 기록되므로,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거나 인수인계가 있어도 어디까지 처리했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별도 설치도 연동 설정도 없습니다

외부 세무 서비스에 연결하지 않고 기한 정보만 다루는 화면이라, 앱을 켜면 바로 열립니다. 실제 신고는 담당자가 기존 경로로 진행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월초에 이번 달 마감을 훑어 담당자별로 나누고, 처리하는 대로 하나씩 체크해 나갑니다.
  • 분기 마감을 앞두고 다음 달로 이동해 미리 준비할 항목을 확인합니다.
  • 인수인계할 때 연간 표를 함께 열어 한 해 흐름을 설명합니다.
  • 결산 담당이 바뀔 때 이번 달 체크 상태를 그대로 넘겨 어디까지 됐는지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PC 를 바꾸면 체크한 내용이 사라지나요?

사라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아니라 워크스페이스에 저장되므로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해도 같은 진행 상태가 그대로 보입니다.

세무 신고를 이 앱에서 직접 하나요?

아닙니다.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을 보여 주고 처리 여부를 기록하는 화면입니다. 신고와 납부는 담당자가 기존 방식대로 진행합니다.

체크한 내용은 다른 사람에게도 보이나요?

네. 조직 저장소에 기록되므로 같은 조직에서 이 앱을 여는 사람은 같은 진행 상태를 봅니다. 담당자가 여럿이어도 서로 어디까지 했는지 따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기한이 주말이면 어떻게 되나요?

다음 영업일로 미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며, 그 안내를 화면 아래에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최종 확인은 관할 기관 공지를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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