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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계부

내 수입·지출만 담는 개인 가계부. 영수증 사진에서 금액을 읽고 월 예산 대비 남은 돈을 보여줍니다. 기록은 본인만 봅니다.

가입하고 사용하기

이 앱은 워크스페이스의 자료를 다룹니다. 가입해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면 쓸 수 있습니다.

내 가계부
1

설치 즉시 사용

활성화하면 바로 화면이 열립니다. 따로 세팅할 게 없어요.

2

조직도 권한 연동

부서·직급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볼 사람만 봅니다.

3

웹·모바일·데스크톱

어디서든 같은 화면. 중요한 결정만 대표에게 올라옵니다.

내 가계부는 개인이 자기 돈만 적는 화면입니다. 회사 경비 정산과 완전히 분리된 표에 저장되고, 적은 내용은 워크스페이스 마스터를 포함해 다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 영수증을 찍어 올리면 금액을 읽어 입력칸에 채워 주고, 이 달 예산을 정해 두면 얼마 남았는지 계속 알려 줍니다.

이 앱이 하는 일

  • 지출과 수입을 금액·날짜·분류·메모로 적습니다. 분류는 정해진 목록이 아니라 직접 쓰는 자유 입력입니다.
  • 이 달 수입 합계, 지출 합계, 둘의 차이를 한 줄로 보여 줍니다.
  • 무엇에 많이 썼는지 분류별 합계와 비율로 정렬해 보여 줍니다.
  • 이 달 예산을 적어 두면 잔액을 계산합니다. 잔액은 지출만 깎으므로 수입이 들어와도 예산이 늘지 않습니다.
  • 영수증이나 결제 캡처를 올리면 금액·상호·날짜를 읽어 입력칸을 채웁니다. 저장은 확인하고 직접 누릅니다.
  • 월을 앞뒤로 넘겨 지난달 기록과 요약을 그대로 다시 봅니다.

올인원으로 쓰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에이전트 채팅에서 바로 적기

채팅으로 점심값을 얼마 썼다고 말하면 그 자리에서 본인 가계부에 남습니다. "이번 달 얼마 썼지?"라고 물으면 그 달 합계와 예산 잔액을 답합니다. 금액을 말하지 않으면 임의로 적지 않고 되묻습니다.

회사 경비와 섞이지 않음

경비 정산은 결재선을 타고 회사가 돈을 내는 절차이고, 여기는 본인이 쓴 돈의 기록입니다. 저장 표부터 갈라 두어 경비 화면의 집계에 개인 기록이 섞여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회사 계정으로 일하면서 개인 지출도 한곳에 모아 두고 싶은데, 그 내용이 회사에 보이면 곤란할 때.
  • 점심값·교통비처럼 잔돈이 새는 항목을 한 달 단위로 확인하고 다음 달 한도를 정하고 싶을 때.
  • 영수증을 모아 두기만 하고 정리는 미루게 되는 사람이, 찍는 즉시 금액만 남기고 종이는 버리고 싶을 때.

자주 묻는 질문

워크스페이스 마스터나 관리자가 제 가계부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없습니다. 조회·수정·삭제 요청이 모두 서버에서 요청한 본인의 기록으로 묶이고, 관리자를 위한 예외 경로가 없습니다. 마스터도 자기 가계부만 가집니다.

영수증 사진에서 금액을 못 읽으면 어떻게 되나요?

칸을 비워 둔 채 직접 입력해 달라고 알립니다. 흐릿한 사진에서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잔액은 그 숫자를 믿고 판단하는 값이라 빈칸이 틀린 값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예산을 정하지 않으면 잔액은 0으로 나오나요?

아니요, 예산을 정하지 않은 상태와 다 쓴 상태를 구분합니다. 정하지 않았으면 잔액 대신 예산을 적는 칸이 보이고, 예산을 넘겨 쓰면 얼마나 넘겼는지 음수로 보여 줍니다.

통화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워크스페이스 국가 설정의 통화로 기록되고, 기록할 때의 통화가 그 항목에 남습니다. 나중에 국가 설정을 바꿔도 과거 기록의 금액 뜻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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