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화하면 바로 화면이 열립니다. 따로 세팅할 게 없어요.
부서·직급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볼 사람만 봅니다.
어디서든 같은 화면. 중요한 결정만 대표에게 올라옵니다.
내 가계부는 개인이 자기 돈만 적는 화면입니다. 회사 경비 정산과 완전히 분리된 표에 저장되고, 적은 내용은 워크스페이스 마스터를 포함해 다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 영수증을 찍어 올리면 금액을 읽어 입력칸에 채워 주고, 이 달 예산을 정해 두면 얼마 남았는지 계속 알려 줍니다.
채팅으로 점심값을 얼마 썼다고 말하면 그 자리에서 본인 가계부에 남습니다. "이번 달 얼마 썼지?"라고 물으면 그 달 합계와 예산 잔액을 답합니다. 금액을 말하지 않으면 임의로 적지 않고 되묻습니다.
경비 정산은 결재선을 타고 회사가 돈을 내는 절차이고, 여기는 본인이 쓴 돈의 기록입니다. 저장 표부터 갈라 두어 경비 화면의 집계에 개인 기록이 섞여 들어갈 수 없습니다.
볼 수 없습니다. 조회·수정·삭제 요청이 모두 서버에서 요청한 본인의 기록으로 묶이고, 관리자를 위한 예외 경로가 없습니다. 마스터도 자기 가계부만 가집니다.
칸을 비워 둔 채 직접 입력해 달라고 알립니다. 흐릿한 사진에서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잔액은 그 숫자를 믿고 판단하는 값이라 빈칸이 틀린 값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아니요, 예산을 정하지 않은 상태와 다 쓴 상태를 구분합니다. 정하지 않았으면 잔액 대신 예산을 적는 칸이 보이고, 예산을 넘겨 쓰면 얼마나 넘겼는지 음수로 보여 줍니다.
워크스페이스 국가 설정의 통화로 기록되고, 기록할 때의 통화가 그 항목에 남습니다. 나중에 국가 설정을 바꿔도 과거 기록의 금액 뜻이 흔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