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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보관함

만료 임박(D-30)까지 챙기는 계약서 관리

계약서를 한곳에 — 만료일 관리와 만료 임박(D-30) 배지. 문서·기안의 '계약서' 유형과 연동.

가입하고 사용하기

이 앱은 워크스페이스의 자료를 다룹니다. 가입해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면 쓸 수 있습니다.

계약 보관함
1

만료 D-30 임박 배지로 갱신할 계약을 화면에서 바로 구분

2

전 계약서 만료일을 한눈에 정렬해 갱신 시점 파악

3

문서·기안의 계약서 유형과 연동해 승인부터 보관까지 이어짐

4

흩어진 계약서를 한 보관함에 모아 만료일 기준으로 정렬

계약 보관함은 결재로 올라간 계약서를 한곳에 모아 만료일까지 함께 관리하는 화면입니다. 계약 건수와 만료가 임박한 건, 이미 만료된 건이 위에 숫자로 요약됩니다. 문서·기안에서 계약서 유형으로 작성한 문서가 자동으로 이 목록에 모입니다.

이 앱이 하는 일

  • 작성일과 제목, 계약금액, 작성자, 만료일, 결재 상태가 한 줄에 정리됩니다.
  • 만료가 서른 날 안으로 다가온 계약과 이미 지난 계약이 제목 옆 표시로 구분됩니다.
  • 만료일은 목록에서 바로 입력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다시 열지 않아도 됩니다.
  • 머리글의 요약에서 만료 임박 건이 하나라도 있으면 색이 들어와 지나치기 어렵게 만듭니다.
  • 결재가 어디까지 갔는지가 상태로 표시돼 승인된 계약과 진행 중인 계약을 섞어 보지 않습니다.
  • 만료일을 아직 넣지 않은 계약은 빈칸으로 남아 눈에 띕니다. 채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목록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올인원으로 쓰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결재를 마친 계약서가 그대로 모입니다

문서·기안에서 계약서 유형으로 올린 문서가 결재 흐름을 타고 그대로 이 보관함에 나타납니다. 승인된 계약을 따로 옮겨 담거나 다시 등록하지 않습니다.

만료일만 이 앱이 따로 들고 있습니다

문서 본문은 공용 문서 저장소에 그대로 두고 만료일만 보관함이 관리합니다. 원본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계약 관리에 필요한 항목을 더한 구조입니다.

만료일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정해져 있습니다

작성자와 관리자만 만료일을 고칩니다. 계약 조건과 직결되는 값이라 아무나 바꾸지 못하도록 서버에서 확인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분기 초에 보관함을 열어 이번 분기에 만료되는 계약을 추려 갱신 협의를 시작합니다.
  • 결재가 끝난 계약서에 만료일을 채워 넣어 다음 담당자가 기한을 놓치지 않게 합니다.
  • 감사 준비 중에 계약금액과 작성자, 결재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해 자료를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를 이 앱에서 새로 쓰나요?

아닙니다. 문서·기안에서 계약서 유형으로 작성하면 이 보관함에 모입니다. 보관함은 모인 계약을 만료일 기준으로 관리하는 화면입니다.

만료가 가까운 계약을 어떻게 찾나요?

머리글에 만료 임박 건수가 따로 표시되고, 서른 날 안으로 들어온 계약은 목록에서 제목 옆에 남은 일수가 붙습니다.

만료일은 누가 바꿀 수 있나요?

작성자와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권한이 없으면 저장되지 않고 안내가 표시됩니다.

견적서나 거래명세서도 여기 모이나요?

모이지 않습니다. 그 문서들은 견적·거래명세 보관함에서 따로 다룹니다. 계약 보관함은 계약서 유형만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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