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파이프라인은 진행 중인 딜을 단계별 레인으로 세워 두고 보는 앱입니다. 리드부터 성사까지 여섯 단계가 정해져 있어 누가 봐도 같은 기준으로 읽힙니다. 레인마다 건수와 금액이 쌓이고, 진행 중 금액과 성사 금액이 따로 집계됩니다.
딜에 담당 직원을 지정하면 이름이 조직의 직원 정보에서 따라옵니다. 영업 앱에 사람 이름을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이름이 바뀌어도 한 곳만 고치면 됩니다.
거래처 관리 화면에서 거래처마다 딜 수·진행 중 금액·성사 금액이 함께 보입니다. ★두 앱은 거래처 이름이 같은 것끼리 묶이므로, 딜을 넣을 때 상호를 거래처 목록과 똑같이 적어야 집계가 맞습니다.
조직 구성원이면 같은 판을 열고 고칩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 진행 상황을 물어보러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카드에 있는 좌우 버튼을 눌러 앞뒤 단계로 옮깁니다. 목록에 없는 단계 값은 서버가 받지 않습니다.
진행 중 금액은 성사와 실주를 뺀 나머지의 합이고, 성사 금액은 성사 단계에 있는 딜만 더한 값입니다.
거래처 관리가 딜의 거래처명을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상호를 다르게 적으면 같은 회사로 묶이지 않으니 표기를 통일해 주세요.
조직 구성원이면 누구나 등록·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