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화하면 바로 화면이 열립니다. 따로 세팅할 게 없어요.
팀·직급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볼 사람만 봅니다.
어디서든 같은 화면. 중요한 결정만 대표에게 올라옵니다.
파트너와 함께 쓰는 게시판을 직접 만듭니다. 공지, 비공개, 공개 중에서 방식을 고르고, 어느 파트너 그룹이 들어올지 정합니다. 본사와 파트너가 글과 댓글을 주고받으며, 지금은 웹에서만 씁니다.
파트너 공지에서 나눠 둔 그룹이 게시판 대상으로 그대로 나옵니다. 명단을 한 번 더 만들 일이 없고, 그룹을 고치면 두 앱이 같이 바뀝니다.
공지는 본사만 쓰고, 비공개는 파트너에게 자기 글과 본사 글만 보입니다. 공개는 같은 대상 안의 파트너끼리 서로 글을 봅니다.
직원용 게시판과 따로 저장돼서 파트너가 쓴 글이 사내 글과 섞이지 않고, 파트너가 직원 글에 닿을 길도 없습니다.
연결된 파트너 전체가 들어옵니다. 일부만 받으려면 만들 때 그룹을 지정하세요.
보이지 않습니다. 파트너는 자기가 쓴 글과 본사 글만 봅니다. 다른 파트너의 글을 보게 하려면 공개 게시판으로 만드세요.
다른 파트너에게는 사라지고, 쓴 파트너에게는 숨김 표시만 남습니다. 본사는 그대로 봅니다. 작성자가 지운 글은 본사와 파트너 모두에게서 사라집니다.
아직 웹에서만 열립니다. 파트너도 웹 화면으로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