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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보드

칸반으로 하는 팀 업무 관리

팀 할일을 칸반(할 일→진행 중→완료)으로. 담당자·부서·기한 필터와 기한 임박 배지.

가입하고 사용하기

이 앱은 워크스페이스의 자료를 다룹니다. 가입해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면 쓸 수 있습니다.

할일 보드
1

칸반 3단계로 할 일→진행 중→완료 흐름을 한눈에

2

담당자·부서 필터로 내 업무만 걸러보고, 기한 임박은 배지로 구분

3

기한 임박 배지로 놓치기 쉬운 마감을 미리 확인

4

부서 간 업무 현황을 하나의 보드에서 공유

할일 보드는 팀의 작업을 할 일·진행 중·완료 세 단계로 세워 두고 옮겨 가며 관리하는 화면입니다. 카드마다 담당자와 부서, 기한이 붙고 기한이 다가오면 남은 일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담당자나 부서로 걸러 내 지금 누가 무엇을 붙들고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이 하는 일

  • 세 단계가 나란히 놓이고 각 단계 머리글에 현재 몇 건인지가 표시됩니다. 어느 단계에 일이 쌓였는지 폭만 봐도 잡힙니다.
  • 카드의 버튼으로 단계를 앞뒤로 옮깁니다. 이전 단계로 되돌리는 것도 같은 방식입니다.
  • 기한이 있는 카드에는 남은 일수가 붙고, 오늘이거나 지난 것은 눈에 띄게 표시됩니다.
  • 완료 단계의 카드는 흐리게 처리돼 끝난 일이 진행 중인 일의 시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 위쪽 입력줄에서 제목과 담당자, 부서, 기한을 한 줄에 적어 바로 등록합니다.
  • 담당자와 부서로 각각 걸러 특정 사람이나 팀의 작업만 남겨 볼 수 있습니다.
  • 기한을 비워 둔 카드는 기한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날짜를 억지로 채우지 않아도 목록에 올려 둘 수 있습니다.

올인원으로 쓰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담당자와 부서를 조직 구성원에서 고릅니다

이름을 손으로 적지 않고 인사 정보에 등록된 재직자와 부서에서 고릅니다. 표기가 갈려 같은 사람의 작업이 둘로 나뉘지 않고, 퇴사자는 담당자 목록에 남지 않습니다.

기한이 다가온 일이 저절로 위로 드러납니다

남은 일수를 카드가 스스로 계산해 표시하므로, 마감이 임박한 작업을 찾으려고 목록을 따로 정렬하거나 달력과 대조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주간 회의에서 보드를 띄워 놓고 단계별로 훑으며 막힌 작업을 함께 풉니다.
  • 새 요청이 들어오면 그 자리에서 담당자와 기한을 정해 할 일 단계에 올립니다.
  • 특정 팀의 작업만 걸러 업무가 한쪽으로 몰려 있는지 확인하고 나눕니다.
  • 분기 마무리에 완료 단계를 훑어 이번 분기에 실제로 끝낸 일을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드를 끌어다 옮기나요?

카드에 있는 이동 버튼으로 단계를 앞뒤로 옮깁니다. 끌어다 놓는 방식은 지원하지 않으며, 좁은 화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단계를 더 만들 수 있나요?

할 일, 진행 중, 완료 세 단계로 고정돼 있습니다. 단계를 늘리는 대신 담당자와 부서 필터로 보기를 좁히는 방식을 씁니다.

기한이 지난 작업은 어떻게 보이나요?

카드에 지났다는 표시가 붙습니다. 오늘이 기한인 것과 며칠 남은 것도 각각 다르게 표시돼 급한 순서가 드러납니다.

완료한 작업은 사라지나요?

사라지지 않고 완료 단계에 남되 흐리게 표시됩니다. 무엇을 끝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면서 진행 중인 일에 시선이 가도록 한 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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