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X BOARD 는 끝이 정해지지 않은 넓은 캔버스에 생각을 펼치는 화이트보드입니다. 포스트잇으로 의견을 모으고 도형과 연결선으로 흐름을 그립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보드에 동시에 들어와 함께 편집할 수 있습니다.
같은 도형을 두 사람이 동시에 끌면 먼저 잡은 쪽이 갖고, 다른 사람에게는 누가 잡고 있는지 이름표가 뜹니다. 조용히 안 움직이는 일이 없습니다. 연결이 끊기면 30초 뒤 자동으로 풀립니다.
보드에서 쓰던 도형과 연결선이 발표 자료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구조를 옮길 때 새로 익힐 조작이 없습니다.
외부 참여자는 공유 링크로 바로 참여하고 이름만 직접 적습니다. 그 링크가 연 문서 하나 밖으로는 나갈 수 없습니다.
됩니다. 요소 단위로 잠기므로 같은 도형만 아니면 서로 방해 없이 함께 고칩니다. 누가 잡고 있는지는 이름표로 보입니다.
가로세로 2만 포인트까지 쓸 수 있고 처음에는 그 한가운데에서 시작합니다. 화면을 0.1배까지 줄이면 전체를 한눈에 봅니다.
공유 링크로 참여합니다. 이름은 본인이 적고 색은 자동으로 배정되며, 그 링크가 연 보드 하나에만 접근합니다.
도구 모음의 되돌리기 버튼으로 최대 100단계까지 되돌립니다. 다른 사람이 한 편집은 내 되돌리기에 딸려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