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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시수가 곧 급여인 곳. 학원·교습소를 위한 그룹웨어

학원에서 한 타임이 성립하려면 강사와 강의실과 원생 세 가지가 같은 시간에 비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타임이 실제로 진행됐다는 기록은 강사의 급여이자 원생의 수강 회차가 됩니다. 그런데 시간표는 화이트보드에, 시수는 강사 메신저에, 수납은 통장에, 학부모 안내는 문자에 따로 있습니다. NOWORX는 상담 접수부터 시수 실적, 급여대장, 수납 장부, 공지 확인까지를 한 워크스페이스에 두고, 캠퍼스나 행정실 같은 부서마다 배치한 AI 에이전트가 집계와 독촉을 사람과 나눠 맡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시수 근거가 강사 메신저 한 줄에 있다

시간강사는 그달에 들어간 타임 수가 곧 급여입니다. 그런데 결강과 보강, 갑작스러운 대강이 섞이면 편성표의 시수와 실제 시수가 달라지고, 그 차이를 증명하는 건 "그날 제가 대신 들어갔어요"라는 메시지 한 줄뿐입니다. 정산일마다 강사와 원장이 서로 다른 숫자를 들고 마주 앉고, 대개 목소리 큰 쪽 기억이 이깁니다.

3.3%로 계약했는데 실제 근무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시간강사를 사업소득으로 처리하면서도 출근 시간과 담당 반은 사실상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근로자성이 문제가 되든, 강사가 경력을 증명해 달라고 하든, 판단의 근거가 되는 건 그때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무엇을 했는지의 기록입니다. 대부분의 학원에는 그 기록이 남아 있지 않고, 필요해진 시점에는 이미 만들 수 없습니다.

환불 문의가 오면 그때부터 출결부와 통장을 대조한다

교습비 반환은 며칠 다녔느냐가 아니라 정해진 교습 시간 중 얼마가 지났느냐를 기준으로 따집니다. 그런데 출결은 강사 수기 명부에, 입금은 통장 내역에, 형제 할인과 교재비는 원장 메모에 흩어져 있어서 그 숫자 하나를 만드는 데 반나절이 걸립니다. 학부모는 그동안 답을 기다리고, 기다리는 시간 자체가 분쟁의 시작이 됩니다.

1월이 되면 교육비 납입 확인 요청이 하루에 수십 건

연말정산 시즌마다 작년에 언제 얼마를 냈는지 확인해 달라는 연락이 몰립니다. 중간에 휴원한 달, 형제 할인이 들어간 달, 교재비를 따로 받은 달이 섞여 있어 한 건 확인하는 데 십수 분씩 걸립니다. 하필 그 시기는 겨울특강 편성과 새 학기 반 배정이 동시에 돌아가는 때입니다.

보강 하나 넣으면 그 주 시간표가 통째로 흔들린다

결석한 원생의 보강을 넣으려면 강사와 강의실과 그 원생이 동시에 비어야 합니다. 강의실이 서너 개뿐인 교습소에서는 이 조건이 잘 맞지 않아 결국 원장이 화이트보드를 지우고 다시 그립니다. 최신 시간표가 원장 머릿속에만 있으니 강사는 매번 물어보고, 학부모에게는 어제 안내한 시간과 다른 시간을 다시 안내하게 됩니다.

NOWORX에서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각 단계에서 쓰는 앱은 이름을 눌러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1. 1단계 · 상담·체험 접수를 받아 그대로 원생 명부로

    전화 상담과 체험 신청을 폼으로 받아 학년, 희망 요일, 재원 중인 형제, 통학 방법처럼 나중에 반드시 다시 묻게 되는 항목을 처음 한 번에 모읍니다. 받은 내용이 그대로 원생·학부모 명부가 되므로 반이 바뀌거나 담당 강사가 교체돼도 갱신하는 곳은 한 군데입니다. 특강 수강 신청과 학부모 상담 희망 시간도 같은 폼으로 받아 한 표로 정리됩니다.

    이 단계에서 쓰는 앱폼·설문거래처 관리
  2. 2단계 · 시간표와 강의실 배정을 한 장에서

    강의실별 일정과 강사별 일정을 겹쳐 보면서 반을 배치합니다. 결석 보강을 넣을 때 지금 비어 있는 칸이 어디인지 그 자리에서 확인되므로 화이트보드를 지웠다 다시 그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시간표가 한곳에 있으면 강사도, 학부모에게 안내하는 행정실도 같은 최신본을 봅니다. 학기가 바뀌어 반 편성이 전부 갈릴 때도 고치는 건 시간표 하나입니다.

    이 단계에서 쓰는 앱팀 캘린더 뷰
  3. 3단계 · 강사 출퇴근과 시수 실적을 시간 단위로 남기기

    출퇴근 기록이 그대로 집계되고, 수업 전 준비와 수업 후 학습 상담에 쓴 시간도 같은 기록 안에 남습니다. 하루에 두 타임만 들어오는 강사가 여러 번 오가도 합산됩니다. 기록이 빠진 타임이나 편성표와 실적이 어긋난 강사는 정산일을 기다리지 않고 부서 AI 에이전트가 먼저 짚어 줍니다.

    이 단계에서 쓰는 앱근태 현황판
  4. 4단계 · 보강·대강까지 반영한 시수 급여대장

    같은 강사가 한 달 안에 정규 타임 단가, 보강 단가, 행정 업무 시급처럼 서로 다른 기준으로 일하는 일이 흔합니다. 근태에 남은 타임 수와 시간을 기준별로 나눠 대장으로 정리하므로 메신저 기록과 편성표를 대조하는 작업이 없어집니다(확정 금액은 세무사·노무사 확인을 전제로 한 참고값입니다). 대강으로 담당이 바뀐 타임도 편성표가 아니라 실적 기록에서 그대로 따라갑니다.

  5. 5단계 · 수강료·교재비 수납과 미납을 한 장부로

    수강료는 자동이체, 특강비는 그때그때, 교재비는 또 따로 — 학원의 돈은 처음부터 서너 갈래로 들어옵니다. 장부를 하나로 두면 형제 할인을 적용한 뒤 실제로 들어온 금액, 이체 실패 후 재청구한 건, 아직 안 들어온 건이 원장 메모가 아니라 기록으로 남습니다. 연말정산 시즌에 학부모가 묻는 "작년에 얼마 냈나요"도 같은 장부에서 그대로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쓰는 앱장부 뷰거래처 관리
  6. 6단계 · 휴원·시간표 변경 공지와 확인 여부

    감염병이나 폭설로 당일 오후에 휴원을 결정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때 알아야 하는 사람은 학부모만이 아니라 그날 출근 예정이던 강사와 다른 캠퍼스 행정 담당자입니다. 내부 공지는 누가 확인했는지까지 남으므로 전달이 어디서 멈췄는지 보입니다. 학부모에게 나가는 문자나 알림 발송 자체는 지금 쓰는 수단을 그대로 쓰고, NOWORX는 안쪽 전달과 확인, 그리고 보강 희망 시간 같은 회신을 폼으로 모으는 쪽을 맡습니다.

    이 단계에서 쓰는 앱공지 다이제스트폼·설문
  7. 7단계 · 퇴원·휴원 처리와 담당 강사 인수인계

    퇴원과 휴원은 명부에서 상태만 바꾼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강사의 담당 타임이 비고, 수강료 청구가 멈추고, 강의실 한 칸이 열립니다. 원생별 기록에 언제 어떤 사유로 멈췄는지와 그때 담당 강사가 누구였는지가 남아 있으면 강사가 그만둘 때 인수인계가 구두 전달에 기대지 않게 됩니다. 다시 등록한 원생에게 예전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묻는 일도 없어집니다.

    이 단계에서 쓰는 앱거래처 관리공지 다이제스트

자주 묻는 질문

시간강사가 대부분이고 매달 시수가 달라지는데 관리가 되나요?

출퇴근 기록과 실제로 들어간 타임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담당이 매달 바뀌어도 기록하는 방식은 같습니다. 시험 기간이라 빠지는 주가 생겨도 급여의 근거는 편성표가 아니라 실적 기록에서 나오므로, 시간표를 다시 짤 때마다 정산 방식까지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급여대장이 3.3% 원천징수 신고나 세무사무소 기장을 대신하나요?

대신하지 않습니다. 급여대장은 근태에 남은 시수와 시간을 단가별로 집계해 보여 주는 참고 자료이고, 사업소득 원천징수든 4대보험 신고든 확정 처리는 세무사·노무사 확인을 전제로 합니다. 대신 매달 세무사무소에 넘길 시수·급여 근거를 모으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교습비 반환 금액을 법정 기준으로 자동 계산해 주나요?

금액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반환 기준은 법령과 학원별 계약 내용에 따라 정해지므로 최종 금액은 규정과 전문가 확인으로 결정하셔야 합니다. NOWORX가 맡는 부분은 그 계산에 필요한 자료 — 어느 시점까지 수업이 진행됐는지, 얼마가 언제 입금됐는지 — 를 한 화면에서 바로 꺼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학부모에게 문자나 알림톡을 대신 보내 주나요?

학부모 대상 발송 자체는 하지 않습니다. NOWORX가 맡는 것은 휴원이나 시간표 변경이 강사·행정실·다른 캠퍼스까지 확실히 전달되고 누가 확인했는지 남기는 일, 그리고 상담 희망 시간이나 보강 희망 같은 회신을 폼으로 모아 정리하는 일입니다. 지금 쓰는 발송 수단은 그대로 병행하시면 됩니다.

원생과 학부모 개인정보를 올려도 되나요?

명부는 부서 단위로 열람 범위를 나눌 수 있어서 강사에게는 담당 반까지, 행정실에는 수납까지처럼 구분해 둘 수 있습니다. 모두가 전부를 보는 구조가 아닙니다. 강사가 그만두면 계정을 내리는 것으로 명부로 가는 경로도 함께 닫힙니다.

강사 채용 신고나 결격 사유 조회 같은 법정 절차도 처리되나요?

행정 절차를 대행하지는 않습니다. 강사 명부와 담당 이력, 시수 기록을 한곳에 정리해 두는 것까지가 범위이고, 교육청 신고나 법정 조회는 기존 절차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다만 채용·퇴사 시점과 담당 반 변경 이력이 남아 있어 서류를 다시 만들 때 근거를 찾는 시간은 줄어듭니다.

AI 에이전트는 실제로 뭘 하나요?

캠퍼스나 행정실 같은 부서마다 배치되어 그 부서의 근태·명부·공지를 사람과 같은 화면으로 봅니다. 기록이 빠진 타임, 편성표와 실적이 어긋난 강사, 확인 회신이 오지 않은 공지처럼 정산일이 오기 전에 먼저 말을 겁니다. 단가 적용이나 환불 여부 같은 판단은 사람이 결정합니다.

워크스페이스를 열고, 쓰는 앱부터 켜세요.

학원·교습소 그룹웨어 — 강사 시수·수강료·학부모 공지 한 화면에 | NOWORX